안식일학교 교장단의 성공적인 사명을 수행하기 위한 강의식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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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크게 많이 교회성장과 더불어 반생의 영적인 소생과 활력을 얻게
하는 두 부서가 있다. 이것은 목회부와 안식일학교부이다.
안식일학교 교장단의 순서진행 책임은 어떤 순서진행에 있기 보다는 그 순
서진행이 반생의 신앙을 소생하게 하고, 참신하게 하고, 활력을 더하게 하
며, 영적인 포만감이 있게 하는 일에 안식일학교 순서진행의 역점을 두어야
만 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것은 안식일학교 성장의 생명력이다.
대개 반생들은 안식일학교에 참석했을 때 쯤 해서 세상살이의 투쟁에서 곤
비한 상태에 있을 수 있다. 실패, 실망, 낙망, 투쟁, 아픔, 무기력, 난제, 등
에 나타내 보일 수 없는 부담감과 큰 짐을 지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따라서 안식일학교 순서진행은 이들의 영적인 소생과 활력과 승리감과 해
결로 가는 새로운 원기를 더하게 하는 일에 주안점을 두고 영적인 성장의
활력을 얻게 하는데 역점을 두어야만 한다. 오로지 성령께서 함께 하고 역
사하는 안식일학교가 되어야만 한다. 영적인 말씀 중심의 참신한 권장과
성장이 빈틈없이 요구되고 있는 곳이 안식일학교 교장단의 순서진행과 권
면(강의) 시간이다.
간증담, 신앙경험담, 사업장려, 각종 발표, 등도 많이 요구되지만 성서와
예언의 신 말씀 중심의 활력을 얻게 하는 진지한 내용들이 절실하다. 야
곱의 얍복강의 천사와의 씨름하는 투쟁에서 승리하는 체험의 순서진행이
되게 하면 이상적이고 좋을 것이다. 결코 머나먼 곳으로 해외선교사로 가
는 일만 중하지 않다는 것이다.
교장단은 서로 짐을 분담하여 나누어 지면서 자신의 짐에 충실해야 한다.
순서진행은 형식상의 사명 이상의 것이 있다. 성도들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활력의 성장을 나타내 보이게 하는 그것이 연결고리가 되어질 것이
다. 그것이 생동감이요 부흥의 길이다.
안식일학교 교장단은 적재적소하게 은혜스럽고 확신에 찬 권장으로 반생
으로 하여금 가슴을 뜨겁게 하고 시원하게 하는 경험을 갖게 하는 주님의
쓰시는 도구로 역사해야 한다.
이를 위해 안식일학교 위원회에서가 아니더래도 성공적인 안식일학교 순
서진행을 위한 기도를 위해 교장단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간절한 기도가
있어야만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 교단 서적들에서 영적인 권장의 주옥
같은 보석들을 발굴해내는 집요한 노력이 교장단의 일상의 기쁨이 되어
야만 한다.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생명력이 있는 권장, 그것은 설교자와 교장단이
할 수 있는 안식일학교 교장단의 큰 몫이다. 책임, 기회, 가능성을 항상
최선으로 선용하고 발휘해야만 한다.
안식일학교 교장단은 주님이 쓰시는 교회의 보화가 되고 도구가 되게 해
야만 한다. 안식일학교 교장단의 모든 권장과 기별은 고인 물이 아니라
항상 깨끗하게 흐르는 맑은 물, 어두움이 아니라 환하고 밝게 빛나는 빛,
그리하여 아래를 바라보지 않고 위를 높이 쳐다보면서 기쁘게 살 수 있
게 하는 산 기별이 되게 해야만 한다.
교장단은 항상 울 안에 있는 반생 한 사람, 한 사람을 바라보고 만날 때
마다 심리적인 관심사 이면서도 영적인 필요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면서
하늘로 연결되는 연결고리가 무엇인지를 찾는 마음의 자세를 갖는 그것
이 반생을 위한 영적인 말씀권장의 고상한 상식이 풍성하게 되어지게
하는 지혜의 지름길이 될 것이다.
그리하면 영감스러운 안식일학교, 소생하고 참신하고 활력이 있게 하는
승전보를 갖는 안식학교 반생의 생활화로 밑거름이 되어지게 할 것이
확실하다. 교장단은 일체감 있게 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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