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수) - 참된 선교 정신
페이지 정보
본문
2026년 8월 19일(수) - 참된 선교 정신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롬 8:9) 수많은 그분의 제자가 인류의 구원을 위해 열렬하고 이타적으로 수고해 왔다. 그러나 어떤 사람의 봉사도 우리의 모본이신 분의 자기 부정, 희생 그리고 자비와 비교할 수 없다. … 산기슭이나 한적한 동산에서 그분은 얼마나 자주 홀로 간절히 기도하시며 부르짖음과 눈물로 간구하셨는가! …십자가 위에서도 그분은 당신이 구원하러 오신 사람들을 향한 깊은 사랑 때문에 자신의 고통조차 잊으셨다. 우리 구주께서 보여 주신 사랑과 관심에 비하면 우리의 사랑은 얼마나 차갑고 우리의 관심은 얼마나 보잘것없는가! 예수께서는 우리를 구속하기 위해 자신을 내어 주셨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을 위해 가진 모든 것을 드리지 않으려고 얼마나 많은 핑계를 대는가! 우리의 구주는 고된 수고와 치욕 그리고 고난을 감내하셨다. 그분은 이 땅에 오셔서 이루셔야 할 위대한 사역을 행하시는 동안 배척과 조롱과 멸시를 당하셨다. "우리가 어떤 모본을 따라야 하는가?"라고 묻는 나의 형제자매들에게 나는 위대하고 선한 사람이 아닌 세상의 구속주를 제시한다. 참된 선교 정신을 가지려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충만해져야 한다. 우리는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그분을 바라보고, 그분의 성품을 연구하며, 그분의 온유하고 겸손한 정신을 기르고, 그분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한다. 많은 사람이 선교 사업을 위한 자격인 선교 정신이 목회자와 소수의 교인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은사이며, 나머지 사람들은 그저 구경꾼이라고 생각한다. 이보다 더 잘못된 생각은 없다. 모든 참된 그리스도인은 선교 정신을 갖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그리스도와 같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누구도 자신을 위해 살지 않으며,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롬 8:9)다. 장차 올 세상의 능력을 맛본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나이와 학식에 관계없이 그리스도를 움직였던 그 정신에 감동될 것이다. 거듭난 마음이 가장 먼저 느끼는 열망은 다른 이들을 구주께로 인도하는 것이다. 『교회증언 5권』, 385, 386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김갑숙 선교사(말라위) OO 고등학교 사택 건축을 위해 '재림신앙이음' 어린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문도하, 조수혁(태릉교회)
- 다음글8월 18일(화) - 이방의 빛 26.08.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